의사들이 추천하는 큐템 데일리크림, 수분공급·보습·재생에 큰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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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따사로운 햇살과 함께 벚꽃잎이 휘날리는 봄의 계절이 왔다. 봄에는 심한 일교차와 자외선 노출, 황사와 미세먼지, 꽃가루 등 외부 자극으로 인해 피부가 가장 예민한 시기다. 자칫 방심하면 피부 균형이 깨져 피부가 거칠어지고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세심한 피부관리가 필요하다.

최근 여드름 피부와 아토피, 지루성 피부 등 트러블 피부와 민감성 피부에 좋기로 소문난 수분크림, 재생크림이 입소문을 타면서 뜨고 있다. 의사들이 추천하는 화장품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파에온(www.paeon.co.kr)의 '큐템 데일리크림'이다. 전화문의(1544-9159)도 가능하다.

큐템 데일리크림은 중앙대와 충남대, 경상대, 전남대, 부산대 등 국내 권위 있는 5개 대학병원과 전국 지정된 의원에 처방용 화장품을 취급하는 피부과학연구소 [스킨메드]에 의해 연구, 개발되었으며 피부과 테스트를 완벽하게 거친 제품이다.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순하고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약산성 제품으로 손상된 피부장벽 개선과 재생, 그리고 보습에 큰 효과가 있는 세라마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피부트러블 완화와 진정에 좋은 어성초, 천문동, 알로에베라잎 등 다양한 천연추출물과 항산화 성분인 마카다미아씨오일이 첨가되어 있다.

특히 건조하고 푸석한 피부에 충분한 수분공급은 물론 보습과 탄력증진, 영양공급, 피지분비 조절을 해주어 장기적으로 사용할 경우 더욱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수분크림, 보습크림이다. 피부 속부터 촉촉하게 채워주는 느낌이 남다르며 고농축의 크림 제형은 피부에 수분막을 형성하여 보습 지속력을 향상시킨다.

이를 뒷받침해 주는 근거로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에서 시행한 임상실험 결과를 들 수 있다. 큐템 데일리크림을 사용했을 경우 각질세포의 수분 함유량이 타사제품 p크림에 비해 50%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뛰어난 보습력을 지닌 수분크림으로 평가받는 큐템 데일리크림은 현재 많은 소비자들이 찾고 있으며, 만족도와 재구매율이 높은 제품이다.

전남대학교병원 피부과 과장이자 스킨메드 연구진인 김성진 교수는 "보습 유지와 수분손실을 막기 위해 피부에 적합한 생체친화성 성분을 함유한 로션이나 크림을 잘 발라줘야 된다"면서 “자극 없고 안전한 약산성 세정제와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봄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시기에 피부 속 수분공급과 보습, 재생 효과를 한꺼번에 기대할 수 있는 큐템 데일리크림으로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ohz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