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의 대명사"…롯데칠성, 한가위 맞아 '델몬트 선물세트' 선봬

1.5L·180mL 구성 7종 세트…한국 정서 담은 패키지 특징

델몬트 선물세트 모음.(롯데칠성음료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롯데칠성음료(005300)는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주스의 대명사로 불리는 델몬트로 구성한 '델몬트주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선물 세트는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 담은 선물'을 콘셉트로 델몬트 대용량 1.5L 페트병 세트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180mL 소병 세트 등 총 7종으로 마련했다.

1.5L 페트병 선물 세트는 애정(愛情), 감사(感謝), 풍요(豊饒)라는 한자와 탐스러운 과일 이미지를 조화롭게 담은 한국적인 정서를 표현한 패키지가 특징이다.

구성은 제주감귤∙매실∙포도 4본입의 '애정 세트, 오렌지∙포도∙망고 3본입의 '감사 세트', 토마토∙망고∙ 3본입의 '풍요 세트', 제주감귤∙매실∙잔칫집식혜를 담은 '행복가득, 작은나눔 선물세트 등 총 4종이다.

소병 선물 세트는 프리미엄 과일주스를 한 번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180mL 제품으로 10병 구성의 '오렌지∙감귤 세트'와 각각 12병씩 담은 '포도∙토마토∙망고 세트', '포도∙토마토 세트' 등 총 3종으로 구성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도 온 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델몬트 주스를 선보이며 최고의 맛과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델몬트 주스는 롯데칠성음료가 1982년 미국 델몬트사와 기술제휴를 통해 출시한 제품이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