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배달의민족과 16개 브랜드 참여 '통합 배달 기획전'

9월 7~13일 참여 외식 브랜드 4000원 할인…빽보이피자는 7000원

행사 포스터.(더본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더본코리아(475560)는 배달의민족과 함께 7~13일까지 일주일간 자사 16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통합 배달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기획전에는 △빽다방 △홍콩반점 △빽보이피자·오구샌 △역전우동 △롤링파스타 △한신포차 △새마을식당 △연돈튀김덮밥(연돈볼카츠) △인생설렁탕 △미정국수 △백스비어 △리춘시장 △막이오름 △돌배기집 △본가 △원조쌈밥집이 참여한다.

먼저 외식 브랜드는 배달의민족 앱에서 해당 브랜드의 메뉴를 주문하면 4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빽보이피자는 7000원 할인이 적용된다.

10~13일까지는 빽보이피자와 홍콩반점의 할인 혜택을 확대한다. 해당 기간 두 브랜드의 메뉴를 주문하면 선착순으로 최대 80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빽보이피자는 7000원, 홍콩반점은 4000원의 기존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빽다방은 10~13일까지 배달의민족에서 주문 시 선착순으로 4000원 할인받을 수 있으며 준비된 수량이 소진된 이후에는 3000원 할인 혜택이 계속 제공된다.

할인 쿠폰은 ID 당 하루 한 차례 발급되며, 행사 기간 중 매일 원하는 브랜드의 쿠폰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다른 쿠폰과 중복으로 사용할 수 없으며, 참여 매장 및 자세한 내용은 배달의민족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더본코리아의 다양한 브랜드 메뉴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배달의민족과 함께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더본코리아 브랜드 중에는 빽다방이 1800여개로 매장이 가장 많고 홍콩반점이 270여개로 뒤를 잇고 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