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드 '글루타티온 토닝 아이크림' 출시…색소침착 케어
디바이스 결합으로 차별화…유효성분 흡수율 높여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뉴셀렉트의 스킨케어 브랜드 샤르드(CHARDE)는 눈가 브라이트닝 케어를 위한 신제품 '글루타티온 토닝 아이크림'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은 색소침착 원인이 되는 과잉 멜라닌을 단계적으로 관리하는 토닝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98% 이상 고순도 글루타티온(3만 ppm)을 함유했으며 나이아신아마이드와 비타민 C 유도체를 함께 배합해 멜라닌 생성 과정부터 이미 형성된 색소침착까지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비타민 10종을 피부 세포막과 유사한 구조의 리포좀 공법으로 캡슐화해 유효성분의 전달력을 높이고 피부 자극 부담은 낮췄다. 판테놀과 알란토인을 함유해 민감한 눈가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제형으로 아침과 저녁 모두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품에는 디바이스 일체형 애플리케이터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과 케어 효과를 높였다. 분당 최대 1만 5000회의 미세 진동과 약 40℃ 온열 기능을 갖췄으며 진동·온열·듀얼 등 3가지 모드를 통해 유효성분 흡수와 맞춤형 눈가 케어를 지원한다.
샤르드는 피부 본연의 건강한 컨디션을 되찾는 '에센셜 홈클리닉' 브랜드로, 고기능성 성분과 홈케어 기술을 결합한 스킨케어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2026 큐텐재팬 메가데뷔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일본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샤르드 관계자는 "샤르드는 피부 고민에 맞는 성분과 기술을 결합해 보다 전문적인 홈케어 경험을 제안하는 브랜드"라며 "보르피린, NMN에 이어 이번 글루타티온 라인까지 아이케어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힌 만큼 앞으로도 피부 고민별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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