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과일 1㎏ 통째로…신세계푸드, 트레이더스 전용 대용량 케이크 출시
고물가 속 부담 낮춘 대용량 가성비 디저트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신세계푸드(031440)가 여름철 과일 디저트 수요를 겨냥해 생과일 1㎏을 올린 대용량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전국 트레이더스 베이커리 매장에서 '생과일 한가득 케이크'를 출시했다. 오렌지·자몽·키위·샤인머스캣 등 생과일 1kg을 풍성하게 올린 프리미엄 대용량 케이크로 다양한 과일의 상큼한 맛과 풍성한 비주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우유 생크림과 과일 본연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다. 가격은 3만 원대로 고물가 속에서도 부담을 낮춘 대용량 가성비 디저트다.
최근 대용량 제품을 한 번에 구매하는 창고형 할인점 소비가 늘면서 베이커리도 가성비와 푸짐한 용량을 앞세운 제품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트레이더스 전용 대용량 베이커리 상품을 지속 확대하며 가족 단위 고객과 홈파티 수요를 공략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트레이더스 베이커리만의 강점인 고품질·대용량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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