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셀렉트, 글로벌 확장 이끌 B2B 세일즈 인재 특별채용

북미·유럽·일본 시장 개척 및 바이어 발굴 등 담당

(뉴셀렉트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뷰티 기업 뉴셀렉트가 글로벌 사업 확장을 이끌 B2B 세일즈 인재 특별채용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6월 한 달간 진행되며, 북미·유럽·일본 등 주요 글로벌 권역의 성장을 주도할 핵심 인재 확보를 목표로 한다.

뉴셀렉트의 글로벌 B2B 세일즈 직무는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신규 시장 개척과 바이어 발굴,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시장 전략 수립 및 실행 등을 담당한다.

유통업체와 이커머스 등 다양한 채널에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계약 체결부터 운영, 매출 관리까지 글로벌 비즈니스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류는 접수 후 평일 기준 당일 검토하며, 결과는 익일 오전 11시 이전 안내를 원칙으로 한다. 인터뷰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사이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으며 면접은 단 한 차례만 진행된다. 최종 결과 역시 인터뷰 종료 후 2일 이내 안내된다.

뉴셀렉트 관계자는 "신규 시장 개척부터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권역별 사업 확장까지 주도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글로벌 비즈니스에 도전하고 싶은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년 설립된 뉴셀렉트는 샤르드와 이옴을 중심으로 일본, 북미, 동남아 등 10여 개국에서 커머스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브랜드를 직접 기획하고 유통하며 연매출 1300억 원을 돌파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