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잠실서 '러닝 부트 캠프' 팝업 연다
10일부터 19일까지 운영…러닝화·용품 할인에 체험 행사까지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롯데백화점이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서 러닝 전문 팝업스토어 '러닝 부트 캠프'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석촌호수와 올림픽공원을 잇는 '잠실 러닝 벨트' 수요를 겨냥해 기획됐다. 머렐, 데상트, 소우(SOW) 등 러닝화 브랜드를 비롯해 샥즈, 오클리, 씨엘르 등 패션·용품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의류를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는 '마킹존'과 직접 제품을 착용하고 달릴 수 있는 '러닝 세션'도 운영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엘포인트와 한정판 굿즈, 러닝 축제 '스타일런' 참여권 등도 증정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잠실 상권의 러닝 인프라를 바탕으로 쇼핑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팝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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