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갈비부터 1000원 생리대까지"…홈플러스 최대 50% 할인

베이커리·두부·라면·과자 등 먹거리 할인

(홈플러스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홈플러스는 농·축·수산물을 포함한 주요 장보기 품목을 중심으로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 한해 △미국산 초이스 냉동 LA식 꽃갈비를 1만 원 할인가에, △미국산 갈비살은 40% 할인가에, △청도 미나리는 2000원 할인가에, △통영 햇멍게는 50% 할인가에 내놓는다.

홈플러스 베이커리 브랜드 '몽 블랑제'에서는 △The좋은 버터크로와상 미니와 △깨찰빵을 모두 30% 할인한다.

△솥솥 고소허니닭강정은 멤버 특가로 3000원 할인하고 △풀무원·대상 두부은 1+1 판매한다. △오뚜기·삼양 라면은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한다.

△파이·비스킷은 3개 1만 원 미만에, △스니커즈 펀 사이즈·트윅스 미니스는 26~29일 7000원대에 기획했다.

신상품 △잇츠미 퓨어 생리대(1인 5팩 한정)는 1000원에, △샐리의법칙 생리대(1인 5팩 한정)는 1380원부터 제공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여러 요소를 비교해 선택하는 소비 흐름에 맞춰 구매 빈도가 높은 상품을 엄선해 행사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구매 패턴에 맞춘 방식으로 혜택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