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석 애경산업 대표, 지난해 연봉 13.8억 수령…전년比 21.4% ↓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채동석 애경산업(018250) 대표이사 부회장이 지난해 13억 원대 보수를 받았다.
18일 애경산업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채 대표의 지난해 연봉은 급여 11억 원과 상여 2억 8400만 원 등 총 13억 8400만 원을 수령했다.
이는 전년 17억 6000만 원 대비 3억 7600만 원(21.36%) 감소한 금액이다.
애경산업 측은 "직급(부회장), 업무성격, 권한과 책임의 범위, 수행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작성된 그룹임원 보수 기준에 따라 보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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