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 지난해 연봉 9억 수령…전년比 약 4억↓
김영훈 대표이사 5.5억 수령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김동선 한화갤러리아(452260) 부사장이 지난해 연봉 9억 200만 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김 부사장은 지난해 급여로 9억 원, 기타 근로소득으로 232만 원을 수령했다. 이는 전년도 12억 9000만 원 대비 3억 8800만 원(30.1% ) 줄어든 액수다.
한화갤러리아는 "임원 보수 규정에 따라 이사보수한도 범위 내에서 직책, 직위, 리더십,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김영훈 대표이사가 지난해 급여 5억 5500만 원을 받았고, 배준연 전 전무가 퇴직금 4억 8000여만 원을 포함해 7억 1800만 원을 수령했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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