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코리아, '스위티오' 브랜드 광고 모델로 아이브 안유진 발탁

'스위티오 바나나' 신규 광고 공개…돌의 170년 노하우와 품질 경쟁력 조명

돌코리아 '스위티오' 브랜드 광고 모델로 아이브 안유진 발탁.(돌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돌코리아는 안유진의 상큼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가 최고급 품질의 청과를 선보이고자 하는 '스위티오'의 브랜드 방향성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스위티오는 고산지대의 큰 일교차 속에서 자란 과일을 엄선해 선보이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바나나·파인애플 등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다.

특히 안유진은 음악·예능 프로그램 등 방송 및 콘텐츠 활동을 통해 전 세대에 걸쳐 높은 인지도와 호감도를 확보하고 있어 스위티오 과일만의 차별화된 가치와 우수한 품질을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돌코리아는 모델 발탁과 함께 안유진이 참여한 '스위티오 바나나' 신규 광고 캠페인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바나나는 라벨로 말한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안유진이 바나나가 재배되는 고산지를 찾아가 '스위티오 바나나' 로고 라벨에 담긴 돌(Dole)의 170년 노하우와 뛰어난 품질 경쟁력을 소개하는 스토리로 구성됐다. 안유진 특유의 경쾌한 나레이션을 통해 브랜드 차별점을 친근하게 전달한 것이 특징이다.

류창현 돌코리아 마케팅팀 팀장은 "신선하고 건강한 과일을 통해 일상 속 건강한 식문화를 전해온 청과 기업으로서 안유진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스위티오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며 "앞으로 안유진과 함께 소비자들에게 스위티오의 브랜드 가치를 폭넓게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