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한 생딸기"…애슐리퀸즈, 딸기 디저트 12종 선봬

생딸기 바스켓·요거트 롤·케이크까지…생딸기 300톤 이상 투입

(이랜드이츠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이랜드이츠(366650)의 뷔페 애슐리퀸즈가 5일부터 1년 만에 딸기 축제를 연다고 이날 밝혔다.

'2026 생과일 릴레이'의 두 번째 시즌인 'BERRY on top'으로 전국 110여 개 매장에서 딸기 디저트 12종을 선보인다.

애슐리퀸즈의 딸기 축제는 국내 산지 직송 생딸기를 사용해 다양한 디저트로 고객들의 가장 큰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에는 약 260톤의 딸기를 사용했으며, 올해는 300톤 이상을 투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는 "딸기가 가장 빛나는 순간"을 테마로 무제한 생딸기를 포함한 디저트 12종을 선보인다.

신메뉴는 △생딸기 바스켓 △스트로베리 밀푀유 △스트로베리 요거트 롤(디너·주말·공휴일) △스트로베리 초코 링 케이크(디너·주말·공휴일) △스트로베리 모찌(평일 런치) △쿠키 앤 스트로베리 케이크 △스트로베리 얼그레이 밀크티 △아사이베리 시트러스 블렌드 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애슐리 시그니처 메뉴인 생딸기 바스켓은 주중·주말 관계 없이 이용시간인 100분 동안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애슐리 대표 시즌인 만큼 올해도 역시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하고 다양한 제철 생딸기 디저트의 매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1년을 기다린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