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리너스, 겨울 시즌음료 밤라떼·쉐이크 2종 출시
아이부터 부모세대까지 함께 즐기는 레트로 신제품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롯데GRS는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엔제리너스가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시즌음료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겨울 신제품은 겨울 제철 원료인 밤과 구수한 누룽지 시럽을 더한 '할米밤라떼'와 얼음과 튀밥을 함께 갈아 든든함을 채우고 누룽지 시럽과 고소한 캐러멜 튀밥을 가득 토핑한 '할米쉐이크'다.
엔제리너스는 아이부터 부모세대까지 전 연령층이 함께 추억의 감성을 공유하며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자 구수한 누룽지 시럽과 오트·우유를 활용한 레트로 콘셉트 제품을 선보였다.
제품은 다음달 31일까지 엔제리너스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롯데GRS 관계자는 "쌀쌀해지는 날씨에 고객들에게 따뜻했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자 누룽지와 밤을 활용한 할매니얼 콘셉트 제품을 출시했다"며 "향후에도 고객 니즈 반영한 제품 출시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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