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대표 명품 시계"…현대百 판교점 '론진' 매장 리뉴얼 오픈
통상 매장보다 2~3배 커…플래그십 모델 포함 100여개 판매
- 강성규 기자
(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 =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스위스 프리미엄 시계 브랜드 '론진'(LONGINES)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론진 매장은 백화점 1층에 63㎡(약 19평) 규모로 들어섰다. 통상적인 시계 매장의 2~3배 수준이다. 매장에서는 플래그십 모델인 '마스터 컬렉션 문페이즈 크로노그래프' 등 시계 100여 종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최근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도 '론진 스토어'를 열고, 시계 60여 종을 판매하고 있다. 오는 6일까지 론진 스토어에서 시계를 구매하면 10% 할인해 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프리미엄 브랜드 매장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명품 쇼핑 메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론진은 1832년 스위스 쌍띠미에에서 설립된 시계 브랜드다. 세계 최대 시계 연합 그룹인 스위스 스와치그룹의 17개 시계 브랜드 중 하나다.
sg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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