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프리미엄 신제품 강화…'부라타치즈 피자' 출시

48시간 저온숙성 생도우 사용

(사진제공=미스터피자)ⓒ 뉴스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미스터피자는 정통 이탈리아 치즈 맛을 느낄 수 있는 '부라타치즈 피자'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부라타치즈 피자는 신선한 고급 생치즈를 선호하는 유행에 맞춰 내놓은 메뉴다. 주재료 부라타치즈는 쫀득함과 부드러운 크림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

미스터피자는 천연발효종을 넣어 최소 48시간 이상 저온 숙성한 생도우도 사용한다. 소비자에게 균형 있고 건강한 식감을 제공한다는 의도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레귤러 2만8000원, 라지 3만6000원이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최근 새롭고 건강한 맛을 원하는 수요에 맞춰 프리미엄 생치즈를 쓰고 있다"며 "여름철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