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오뚜기 학술상 수상자, 건국대 백현동 교수

한국식품과학회 황재관 회장(왼쪽), 건국대학교 백현동 교수(가운데), 오뚜기 중앙연구소 김현위 소장.ⓒ News1
한국식품과학회 황재관 회장(왼쪽), 건국대학교 백현동 교수(가운데), 오뚜기 중앙연구소 김현위 소장.ⓒ News1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재단법인 오뚜기재단은 지난 28일 부산 벡스코에서 제18회 오뚜기 학술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국내 전통발효식품으로부터 분리한 프로바이오틱스의 특성에 관한 연구와 국내 농산물 생물소재 개발 연구 등을 진행해온 건국대학교 축산식품생명공학과 백현동 교수가 학술상을 수상했다. 오뚜기재단은 상패와 부상 3000만원을 전달했다.

백현동 교수는 국내∙외 저명 학술지에 우수한 논문을 총 306편 게재하고 계란 단백질의 면역증진 및 항암효과 연구의 학술성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2015년도 미국 최고의 가금학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받기도 했다.

y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