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고객이 경쟁력"…한경협, 내달 25일 'CX 혁신포럼'

한국경제인협회 표지석
한국경제인협회 표지석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한국경제인협회 부설 국제경영원은 다음달 25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콘퍼런스센터에서 '2025 한경협 고객경험(CX) 혁신포럼'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단순히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를 넘어, 전사 차원의 과제가 된 '충성고객 확대' 방안을 숙의하기 위래 마련됐다.

이향은 LG전자 상무가 '고객 경험의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이승오 네스프레소 마케팅 본부장은 '팬(Fan)을 만드는 CX 전략 수립 방법'을 주제로 각각 강연에 나서 고객경험의 최신 동향과 CX 설계 방법을 소개한다.

이승윤 건국대학교 교수의 데이터 기반의 CX 설계 방법론, 천세희 그로우앤베터 대표의 조직문화 개선 전략, 이상희 센드버드코리아 대표의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CX 확장 전략 강연 등도 마련됐다.

한경협 국제경영원 관계자는 "기업의 규모나 업종을 불문하고, 고객경험을 통해 조직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

포럼 신청 및 문의는 한경협 고객경험(CX) 혁신포럼 사무국을 통하면 된다.

dongchoi8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