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코스피, 5100대로 마감…외국인·기관 매도세 강해

삼전 5%·SK하이닉스 6% '하락'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어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7.53포인트(3.86%) 하락한 5163.57,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1.02포인트(3.57%) 내린 1108.41로 장을 마쳤다. 2026.2.5/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어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어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어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최지환 기자 = 코스피가 4%가량 급락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86% 내린 5163.57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돌파했던 5300선을 하루 만에 내준 것이다.

코스닥 지수 역시 전날보다 3.57% 떨어진 1108.41까지 밀려났다.

삼성전자는 5.80% 떨어진 15만9300원으로 '16만 전자'가 깨졌고, SK하이닉스는 6.44% 떨어진 84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8.8원 급등한 1469.0원에 마감했다.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어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어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어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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