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자산신탁, 송파구 삼전동 도심복합개발 예비 신탁사로 선정

대신자산신탁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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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송파구 삼전동 도심복합개발사업 예비 신탁사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사업대상지는 서울 송파구 삼전동 64-1번지 일대로 전체 대지면적은 약 17만 8418㎡다. 관련 조례에 따라 3개 구역으로 구역별 사업추진이 진행된다.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해 용적률을 상향, 총 6238세대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홍훈 대신자산신탁 경영지원부문 전무는 "민간도심복합개발사업의 특장점을 활용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것"이라며 "미래 삼전동을 상징하는 주거단지로 개발해 민간 개발사업의 모범사례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wh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