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운동 중 골절·인대파열 등 보장 '부상케어보험' 출시

보험료 1회 납입으로 1년간 6가지 위험 보장 제공

NH농협생명, 미니보험 운동쏘옥NHe부상케어보험 출시/사진제공=NH농협생명

(서울=뉴스1)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 NH농협생명이 11일 러닝·헬스·등산 등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부상 위험을 보장하는 '운동쏘옥NHe부상케어보험'을 출시했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러닝·헬스·등산 등 운동 열풍이 확산되면서 관련 부상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상품 수요가 늘어난 점을 반영한 것이다.

보장 항목은 △깁스 치료급여금 5만 원 △재해골절 치료급여금 5만 원 △재해골절 수술자금 5만 원 △재해 응급실내원 진료비(응급환자) 5만 원 △아킬레스힘줄손상 수술자금 30만 원 △무릎인대파열 및 연골손상 수술자금 30만 원 등 총 6가지다.

가입 연령은 만 19세부터 만 60세까지이며, 보험료는 연령과 관계없이 남성 7000원, 여성 5500원이다. 가족이나 지인에게 보험을 선물할 수 있는 '선물하기' 기능도 제공한다.

이 상품은 미니보험으로, 보험료를 한 번만 납입하면 1년간 운동 중 발생 가능한 주요 부상 위험을 보장한다.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운동 열풍이 확산되면서 부상 대비에 대한 니즈도 증가하고 있다"며 "이 상품을 통해 부상에 대한 부담을 덜고 보다 안심하고 운동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jcp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