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證, 삼전, 닉스 레버리지 ETF 27일 나온다…"교육 들으면 기프티콘"
우량 종목 수익률 2배 추종 상품 5월 27일 상장 예정
"일주일 만에 3000명 이상이 심화 교육을 이수 등록"
- 손엄지 기자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키움증권은 오는 27일 상장 예정인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관련 사전 교육 이수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은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를 각각 추종한다. 단일 종목의 일간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와 하락 시 수익을 얻는 인버스 상품이 출시된다.
해당 상품은 투자 위험도가 높은 만큼 금융당국의 지침에 따라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제공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 상품 거래 사전교육'(이하 심화교육)을 이수해야 거래가 가능하다.
키움증권은 애플리케이션(영웅문S#)과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 이수번호를 등록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이수 번호를 등록한 고객 대상으로 커피 기프티콘을 최대 2만 명 추첨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교육이수 등록화면 오픈 이후 불과 일주일 만에 3000명 이상이 심화 교육을 이수 등록했다"고 말했다.
이벤트와 상장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039490)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영웅문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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