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200만원 앞두고 보합 출발…삼성전자 강보합[핫종목]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2026.5.13 ⓒ 뉴스1 김도우 기자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2026.5.13 ⓒ 뉴스1 김도우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SK하이닉스(000660)가 14일 장 초반 200만 원을 앞두고 보합세로 출발했다. 삼성전자도 강보합을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1분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5000원(0.25%) 하락한 197만 1000원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는 이날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는 200만 원을 돌파해 202만 1000원까지 기록했으나 정규장에서는 전날(13일) 종가 197만 6000원 수준에서 등락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날 7.68% 오르는 등 최근 급등한 만큼 장 초반 숨을 고르는 양상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250원(0.44%) 상승한 28만 52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도 전일 종가(28만 4000원) 수준에서 등락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고성능 메모리 수요 폭증으로 이익이 급증함에 따라 주가도 상승하고 있다.

ju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