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알루미늄 가격 급등에 관련株 강세

기니 군사 쿠데타를 주도한 마마디 둠부야 중령이 6일(현지시간) 코라크리의 대통령궁에 도착하면서 군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니 군사 쿠데타를 주도한 마마디 둠부야 중령이 6일(현지시간) 코라크리의 대통령궁에 도착하면서 군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전민 기자 = 국제 알루미늄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면서 관련 종목도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26분 기준 삼아알미늄은 전일 대비 4050원(10.13%) 상승한 4만405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조일알미늄(6.34%), 남선알미늄(3%)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6일 런던금속거래소에서 알루미늄 3개월 선물은 장중 1.3% 올라 톤당 2768달러로 2011년 초 이후 최고를 기록한 바 있다. 알루미늄 원광(보크사이트) 주요 공급국가인 서아프리카 기니에서 발생한 군사쿠데타 여파다.

min78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