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진, 29일 신곡 '내 인생 꽃이 피었다' 발매…음악 인생 2막 시작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마이진이 신곡 '내 인생 꽃이 피었다'로 돌아왔다.
마이진은 오는 2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내 인생 꽃이 피었다'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내 인생 꽃이 피었다'는 밝고 따뜻한 미디엄 템포에 풍성한 풀밴드 사운드를 더한 곡으로, 오랜 시간 굴곡을 지나 마침내 찾아온 인생의 행복한 순간을 노래한다.
특히 '꽃이 피었다'는 이미지를 통해 지나온 세월과 역경을 딛고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을 표현했다. 오랜 시간 음악 활동을 이어오며 다양한 무대와 경연을 거쳐온 마이진의 음악적 여정과도 맞닿아 있어 의미가 크다.
최근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마이진은 신곡 '내 인생 꽃이 피었다'를 새로운 활동의 시작점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마이진은 지난 2013년 디지털 싱글 '짝사랑하나봐'로 데뷔했다. 이후 2020년 KBS 2TV '트롯 전국체전'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MBN '헬로트로트'에서도 눈도장을 찍었다. 그러다 2023년 방송된 MBN '현역가왕'에서 준우승을 거두면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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