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어 유, '유스 에러' 발매 하루 만에 10만장 육박…차트 1위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하루 만에 앨범을 10만 장 가까이 판매하며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14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플레어 유의 미니 1집 '유스 에러'(YOUTH ERROR)는 발매 당일인 13일 10만 장에 육박하는 9만 6786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에 13일 자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와 일간 뮤직 차트 1위를 거머쥐었고,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플레어 유의 데뷔 앨범 '유스 에러'는 틀리고 넘어지고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웨이 투 유'(WAY 2 U)는 휴대폰 진동처럼 갑작스럽게 시작된 감정을 계기로 친구 사이를 넘어서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고 망설임 없이 상대에게 달려가는 설렘을 담아낸 노래다.
한편 플레어 유는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한 최립우, 강우진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13일 첫 번째 미니앨범 '유스 레어'를 발매한 뒤, 데뷔곡 '웨이 투 유'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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