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주니, 커밍순 티저…6월 열일 행보 예고

모브컴퍼니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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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주니가 내달 열일 행보에 나선다.

주니는 지난 13일 소속사 모브컴퍼니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6월 컴백을 암시하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다이얼의 칸마다 '0611', '싱글'(single), '0613', '콘서트'(concert) 등 구체적인 날짜와 키워드가 담겼다.

더불어 이 이미지에는 댄스, 피아노, 문(moon) 등 다양한 키워드와 심볼도 함께 담겨 있어 주니가 새로운 활동을 통해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선보일지 이목이 쏠린다.

2018년 '땡큐'로 데뷔한 주니는 R&B를 기반으로 활동해 온 싱어송라이터다. '무비', '인비테이션 (feat. 개코)', '아우라' 등의 곡을 발표했다. 지난해에는 정규 2집 '널'(null)을 발매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OST '인투 마이 라이프'를 가창하기도 했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