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성화 "국방의 의무 당연…상황 맞춰 갈 것" [N현장]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에이티즈가 군백기를 앞둔 것에 대해 언급했다.
에이티즈는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멤버 홍중과 성화는 1998년생으로 입대를 앞두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성화는 "군 문제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국방의 의무를 당연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입대 시기는 각자 상황에 맞춰 때가 되면 갈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그렇지만 재계약을 한 만큼, 입대 이후 모습도 그려보곤 하는데 구애받지 않고 성실히 임하고 돌아오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7개월 만에 발매하는 '골든 아워 : 파트4'는 골든 아워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로, 폭풍의 한가운데에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에이티즈의 의지를 담았다.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아드레날린'은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히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으로, 강렬한 EDM 사운드가 더해져 무대 위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한다.
신보는 오는 6일 오후 2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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