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 5', 13일째 1위 누적 165만…신민아 '눈동자' 2위 [Nbox]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13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이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 5'는 지난 29일 하루 4만 69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65만 8034명이다.
이로써 '토이 스토리 5'는 지난 17일 개봉 후 13일 연속 정상을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이 영화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배우 신민아 주연 스릴러 영화 '눈동자'는 같은 날 3만 8483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켰다. '눈동자'의 누적 관객 수는 34만 3707명이다.
연상호 감독의 '군체'는 1만 4388명으로 3위,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주연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은 9399명으로 4위, DC 히어로물 '슈퍼걸' 6274명으로 5위에 각각 올랐다. 세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차례로 572만 8410명, 124만 3474명, 11만 812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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