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연말콘서트 앞두고 훈훈 근황…"같이 크게 울러 와주세요" [N샷]

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
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가수 로이킴이 훈훈한 슈트핏에 귀여운 표정까지 더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로이킴은 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연말 콘서트 추가 오픈 소식을 알리며 "같이 크게 울러 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이킴은 블랙 슈트에 흰 셔츠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로 카메라 앞에 앉아 있다. 단정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두 손을 모은 채 입술을 살짝 내민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로이킴은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에서 '2026-27 로이킴 라이브 투어 로이 인 서울'을 개최한다. 당초 매진된 공연에 11월 20일 오후 8시 공연을 추가 회차로 오픈하며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minyoung392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