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다이어트로 50㎏대 진입…밀착 의상 뽐낸 볼륨감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로 50㎏대에 진입한 근황을 공개하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박지윤은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운동과 식단 관리 등 다이어트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헬스장을 찾아 운동에 나선 모습이다.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입은 박지윤은 늘씬한 자태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은 체중 변화도 공개했다. 지난달 28일 61.9㎏이었던 체중은 이달 2일 58.9㎏으로 줄었다. 그는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에 "다이어트 챌린지는 왜 해서…"라는 글을 남기며 다이어트의 고충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민소매 의상을 입고 야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의상으로 볼륨감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지윤은 1979년 3월생으로 현재 만 47세다.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08년 퇴사했다.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과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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