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듀 "우찬 올데프 데뷔 때 감동"…'쇼미6'부터 9년째 이어온 인연
유튜브 채널 '최자로드' 1일 영상 공개
- 김기민 인턴기자
(서울=뉴스1) 김기민 인턴기자 =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가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로 데뷔한 우찬에게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우찬은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CHOIZA ROAD - 최자로드'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근황을 나눴다.
영상에서 우찬은 "지금 벌써 2017년 때 후로 9년 지났다, 형들이 아직도 활발히 활동해 주시고 하니까 저로선 너무 든든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최자와 개코는 선배로서 우찬의 성장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최자는 "올데이 프로젝트 처음 나왔을 때 감동적이었다, 우찬이가 (커서) 이렇게 잘 됐구나 싶었다"고 했고, 개코는 "자기한테 진짜 잘 맞는 팀에 합류했다, 진짜 기분이 너무 좋더라, 처음에 뮤비 나왔을 때 대여섯번 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최자는 "뿌듯한데 어떤 관점에서는 너무 멋있어서 징그럽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우찬은 2017년 '쇼미더머니 6'에 출연해 개코, 최자와 한 팀을 이뤘다. 이후 2025년 5인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로 아이돌 데뷔를 했다.
gimgim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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