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오늘도 비주얼 열일…고혹적 드레스 자태 [N샷]

송혜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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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송혜교(44)가 독보적 미모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송혜교가 하늘색 끈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뮤트톤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송혜교는 화려한 이목구비와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