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42세 임신 중에도 늘씬 몸매 과시…"압박스타킹 신고" [N샷]

이다해 인스타그램 캡처
이다해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이세화 인턴기자 =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에도 가녀린 몸매를 뽐냈다.

9일 이다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압박스타킹 신고 작품도 보고, 거리를 활보하며 아주 잘 돌아다니는 임산부"란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미술관과 거리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해외에서의 일상을 만끽하는 이다해의 여유로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사진 속 이다해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얇은 팔다리와 군살 한 점 없는 몸매도 선보여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한편 1984년 4월생으로 현재 만 42세인 이다해는 지난 2002년 MBC 드라마 '순수청년 박종철'을 통해 연기자로 본격 데뷔한 뒤 KBS 2TV 드라마 '낭랑 18세', '추노' 등으로 스타 배우 반열에 올랐다. 이후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고, 올 5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e3h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