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박지윤, 5일 연속 운동하더니 달라진 몸매…과감한 크롭톱 자태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운동에 푹 빠진 후 몸매가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운동 기록"이라며 "태어나서 5일 연속 운동은 아나운서 준비할 때 매일 2시간씩 유산소, 상하체 할 때 빼곤 처음인 것 같다"는 글을 게재했다.
박지윤은 이어 "늘 마음속에 미친 듯이 운동해 보고 싶다는 열망만 있었고 러닝도 매일은 못 했는데 제주 가까이에 운동에 미친 분들이 계셔서, 한번 발을 들이면 쉽게는 못 나오는 운동센터가 생겨서, 또 친구들이 이끌어줘서 너무 신나는 요즘"이라고 털어놨다.
또한 박지윤은 "서울을 또 다녀오면 흐름이 끊기겠지만 제주에 있는 날들만큼은 꽉꽉 채워 열심히 해보자고 나 자신과의 다짐 중"이라며 "확실한 건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강조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크롭톱 형태의 검은색 운동복에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는 허리와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운동 기구 옆에서 환하게 웃는가 하면, 야외에서는 체크 셔츠를 걸친 채 한쪽 팔을 높이 들고 밝은 표정을 지어 건강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박지윤은 1979년 3월생으로 현재 만 47세다.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08년 퇴사했다.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과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했다. 현재는 아이들과 함께 제주에서 지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하며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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