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새침 표정 속 깜찍 매력 발산…'인형이 따로 없네' [N샷]
- 김고은 인턴기자

(서울=뉴스1) 김고은 인턴기자 = 배우 손나은이 인형 같은 미모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동시에 뽐냈다.
손나은은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한 브랜드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에서 손나은은 머리를 한쪽으로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을 한 채 클래식한 블랙 스트라이프 의상을 완벽히 소화했다. 시크한 슈트 핏에 사랑스러운 표정을 더해 깜찍한 반전 매력까지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손나은은 다른 사진에서는 조형물 벽을 배경으로 한 쪽 다리를 내밀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월한 비율과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한편 손나은은 지난 7월 25일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특수임무국요원 정상아 역을 맡아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goun0301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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