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목욕탕에서 저 알아 보고 엉덩이 찰싹 때리고 가셔"…황당 경험 고백
유튜브 채널 '소유기' 7일 영상 공개
- 김기민 인턴기자
(서울=뉴스1) 김기민 인턴기자 = 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가 목욕탕에서 엉덩이를 맞았던 황당 경험을 들려줬다.
7일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소유가 찜질방을 체험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번 영상에서 제작진은 소유에게 "찜질방이나 목욕탕 이런 데 가면, 사람들이 알아본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소유는 "최대한 손으로 (몸을) 가린다"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매니저가 "예전에 할머니인가, 누가 엉덩이 때리고 갔다 했잖아"라고 물었다. 소유는 당시 당황스러웠던 표정을 재연하며 "씻을 때 알아보시고 '소유 맞네'라고 하며 엉덩이 찰싹 때리고 가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는 지난 2010년 씨스타로 데뷔했으며 2017년에는 솔로로도 데뷔해 가수로서 큰 사랑을 받았다.
gimgim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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