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진아름, 출산한 것 맞아?…득남 한 달째 셀카 미모 화제[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남궁민의 아내이자 모델 진아름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진아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에서 진아름은 누운 채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으로, 최근 출산을 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 여전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진아름은 1989년 11월생으로 만 36세이며, 남궁민은 1978년 3월생으로 만 48세다. 두 사람은 7년 교제 후 2022년 결혼했다. 이후 지난달 득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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