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아들과 첫 월드컵인데…"한번 더할줄" 32강 탈락 아쉬움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시언이 아들과 함께한 첫 월드컵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시언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솔민이 첫 월드컵"이라며 "한 번 더 하는 줄" "4년 뒤에 다시 만나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시언은 아내 서지승, 아들 솔민 군과 함께 국가대표 축구 유니폼을 입고 가족 응원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시언과 서지승은 지난 2018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2021년 12월 25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5월 결혼 5년 만에 득남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체코에 1승을 거뒀지만,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패배하면서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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