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원조얼짱' 미모 여전한데…"요요 온것 같아 요가중" [N샷]

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겸 사업가 구혜선이 '요요'를 고백했다.

구혜선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요가 온 것 같아 요가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혜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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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구혜선은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긴 상의를 입은 채 각선미를 드러내는 팬츠를 착용한 모습이다. 그는 청순하면서도 맑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요요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여전한 미모와 신비로운 분위기도 더욱 돋보인다.

한편 구혜선은 '원조 얼짱' 출신으로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감독 겸 배우, 싱어송라이터까지 다재다능한 면모로 주목받았다. 이후 지난 2024년 2월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6월 카이스트(KAIST) 과학 저널리즘 대학원 공학 석사과정에 합격한 후 2년이 채 안 돼 석사과정을 마쳤다. 그뿐만 아니라 '펼치는 헤어롤' 제품 특허를 취득, 론칭까지 성공하며 벤처회사 대표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