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48세 맞아? 볼 빵빵 부풀린 애교 셀카…독보적 동안 미모 [N샷]

김하늘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하늘이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하늘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하늘은 볼을 빵빵하게 부풀린 채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민낯에도 잡티 없는 무결점 피부는 물론, 50대가 가까운 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김하늘 인스타그램

한편 김하늘은 1978년 2월생으로 만 48세다. 1996년 데뷔 후 '동감' '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블라인드' '여고사' 등 영화와 '해피투게더' '햇빛속으로' '비밀' '피아노' '로망스' '온에어' '신사의 품격' '18어게인' '화인가 스캔들'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