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잠정 휴식 김희철, 42세에도 무결점 피부…굴욕없는 초근접 셀카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희철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당에서 찍은 여러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희철은 만두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초근접 셀카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무결점 피부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1983년 7월생으로 만 42세 나이에도 동안 비주얼을 유지해 더욱 눈길을 끈다.
앞서 김희철은 JTBC '아는 형님'을 잠시 떠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 4월 30일 JTBC는 "김희철이 건강상의 이유로 '아는 형님'에서 잠시 휴식기를 갖는다"라며 "오는 5월 9일 방송분이 잠정 휴식 전 마지막 방송"이라고 밝혔다. 김희철은 휴식기를 가진 후 '아는 형님'에 재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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