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이나은, 열애설 초고속 부인 "친한 친구 사이"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김영대와 이나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이 이를 부인했다.
26일 이나은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뉴스1에 "두 사람은 친한 친구 사이"라고 입장을 밝히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날 김영대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 관계자도 뉴스1에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5일 오후 서울의 한 드럭스토어에서 데이트를 했다며 목격담을 전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한 바 있다.
그러나 양측은 이를 부인하며 친구 사이임을 강조했다. 김영대와 이나은은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커플로 출연했고, 이후 드라마 출연진끼리 친하게 지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영대는 지난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 ' 어쩌다 발견한 하루', '펜트하우스' 시리즈, '별똥별', '금혼령', '낮에 뜨는 달', '손해 보기 싫어서', '친애하는 X'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이나은은 2015년 그룹 에이프릴로 데뷔한 뒤 '봄의 나라 이야기', '라라리라라, '예쁜 게 죄' 등의 곡을 발표했다. 또한 배우로도 활동하며 드라마 '에이틴' 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재벌X형사', '아이쇼핑'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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