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엄정화, 이렇게 귀여울수가 비키니 입고 호캉스…행복한 룸복 여행 [N샷]

가수 겸 배우 엄정화 유튜브
가수 겸 배우 엄정화 유튜브
가수 겸 배우 엄정화 유튜브
가수 겸 배우 엄정화 유튜브
가수 겸 배우 엄정화 유튜브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겸 배우 엄정화(56)가 룸복 여행을 즐겼다.

엄정화는 16일 유튜브 채널에 취미로 서핑하는 절친 정재형, 친구들과 함께 인도네시아 롬복으로 서핑 여행을 떠난 브이로그 영상을 올렸다.

엄정화는 야자수와 이국적인 소품으로 꾸며진 호텔에 도착, 더욱 기분이 좋아진 모습. 그러나 여행 내내 비가 쏟아졌다. 그는 "서핑 끝나고 혼자 좀 걸어 다니려고 나갔다가 미끄러져서 계단에 발을 부딪쳤다, 나의 휴가는 어떻게 되는 건지 울고 싶다"라면서 상처를 입었다고 했다.

비가 그친 날, 엄정화는 친구들과 호텔 수영장으로 향했다. 물놀이하고 컵라면을 먹으면서 '호캉스'의 정석을 즐기기도. 엄정화는 양갈래 머리와 귀여운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 패션 센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와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