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수♥문야엘, 심야 수영장서 과감 스킨십…"감독님들 다 빠져라"
- 김학진 기자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야수커플의 진한 스킨십에 모두가 놀랐다.
지난 23일 방송된 채널 IHQ '리더의 연애'에서는 문야엘, 김흥수 커플의 솔직한 모습이 공개됐다.
김흥수와 문야엘은 수영복과 비키니를 입고 커플 수영을 즐기던 두 사람은 백허그, 포옹 등 진한 스킨십을 하며 심야 수영장 데이트를 했다.
카메라에도 아랑곳 않고 과감한 애정 표현을 하며 '1호 커플'다운 애정을 표현했다.
이를 보던 MC 한혜진은 "(카메라) 감독님들 다 빠져주지 그랬나"라고 너스레를 떨며 "눈치 없이 물 안에다가 카메라는 왜 넣은 거냐"고 나무라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달달함도 잠시, 김흥수의 말실수로 뜨거웠던 현장의 분위기는 냉각된다. 김흥수가 하얀 게 좋다며 하얘지고 싶다고 말하자, 문야엘이 "그럼 여자도 하얀 여자가 좋은 거냐. 난 까맣다"며 토라진 것. 당황한 김흥수가 수습에 나섰지만, 생각처럼 분위기는 쉽게 풀리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두 사람은 '리더의 연애'를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이마에 키스를 하는 등 스킨십도 가감 없이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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