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맞아? 윤현숙, 놀라운 비키니 몸매…볼륨감+보디라인 완벽
- 이진욱 기자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윤현숙의 놀라운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고 찍은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우리 나이로 46세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군살이 하나 없는 복근과 보디라인은 물론, 볼륨감 역시 눈길을 끈다.
현재 윤현숙은 미국 LA에서 패션 사업을 하고 있다. 그는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에 매진해 전성기 때의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4일 밤 10시50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혼성그룹 잼으로 출연해 추억을 소환했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