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셰프 “내가 만든 요리 100% 만족”…자신감 충만

심사위원 강레오가 지난 5월 7일 오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올리브TV "마스터셰프코리아3"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스터셰프코리아3"는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사랑받는 월드 No.1 요리 서바이벌의 한국판 프로그램이다. 2014.5.7 스타뉴스/뉴스1
심사위원 강레오가 지난 5월 7일 오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올리브TV "마스터셰프코리아3"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스터셰프코리아3"는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사랑받는 월드 No.1 요리 서바이벌의 한국판 프로그램이다. 2014.5.7 스타뉴스/뉴스1

(서울=뉴스1) 온라인팀 = 요리연구가 강레오가 자신의 요리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강레오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강레오는 서바이벌 요리 프로그램에서 음식을 뱉은 행동에 대해 "한 번 했는데 그걸 기억하더라"고 억울해했다.

이에 DJ 최화정이 "요리 테스트를 할 때 정말 못 먹을 것 같은 게 있냐"라고 묻자 그는 "어느 정도 잘하는데 실수할 때가 있다. 1시간이라는 시간 압박이 있고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니 말도 안 되는 음식이 나오기도 한다. 너무 짜거나 타거나 안 익어서 먹을 수 없는 음식들이 있다"고 밝혔다.

또 강레오는 "본인이 만든 음식에 100% 만족하냐"는 질문에 "난 만족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강레오의 말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레오, 자신감 충만이다", "강레오, 당당해서 좋구나", "강레오, 멋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