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선미, '19금 퍼포먼스'로 태극전사 응원~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이 정도면 '19금'이다. 성인 전용 클럽에서 봄직한 의상과 몸짓을 서슴지 않았다.
가수 선미가 23일 오전 4시(한국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 알제리와의 H조 조별예선 2차전에 나선 태극 전사들을 응원하기 위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에 마련한 특별 무대에 올랐다. 농염한 몸짓이 더 특별했다.
전날 밤부터 내린 비 때문에 흠뻑 젖은 거리에서 막 뛰쳐 나온 듯 젖은 머리에다 맨발, 양 어깨를 드러낸 상의와 허벅지를 훤히 드러내는 핫 팬츠로 노래와 춤, 몸짓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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