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수빈, '집대성' MC 출격…엔하이픈 제이·제이크·니키 초대

유튜브 채널 '집대성' 2일 공개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수빈이 '집대성'의 MC로 출격했다.

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집대성'(집 밖으로 나온 대성)에는 엔하이픈(ENHYPEN)의 제이, 제이크, 니키가 게스트로 함께한 영상이 공개됐다.

집주인 대성이 투어 일정으로 자리를 비워 '빈집대성'으로 꾸며진 가운데,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이 두 번째 세입자로 출격해 진행을 맡았다.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수빈은 세븐틴 도겸에 이어 두 번째 세입자가 됐다는 말에 더욱 부담감을 드러내기도. 세입자들을 향한 대성의 당부가 담긴 사진을 확인한 수빈은 "가벼운 마음으로 오면 안 되겠다는 책임감이 든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홈 카페' 콘셉트로 펼쳐진 '빈집대성'에 수빈은 "실제로 카페를 언젠가 차리고 싶다는 꿈이 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홈 카페를 함께할 아르바이트생(게스트)으로 엔하이픈의 제이, 제이크, 니키를 소개했다.

앞서 수빈은 "여러 번 마주치기는 했는데, 아직 데면데면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친근한 진행으로 세 사람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편 '집대성'은 겉으로는 하이텐션의 소유자이지만, 알고 보면 레슨 말고 집밖에 모르는 '집돌이' 대성이 다채로운 게스트와 함께하는 집 밖 나들이 토크쇼 콘텐츠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