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이번엔 셰프다…비장한 눈빛 '파이널 테이블'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안효섭이 미스터리한 셰프로 변신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연출 김도훈)은 9일 주인공 강한을 연기하는 안효섭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홍천기' '사내맞선' '너의 시간 속으로' 등을 거치며 사극, 멜로, 메디컬 장르를 불문한 활약을 펼친 안효섭이 처음으로 셰프 캐릭터를 맡아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
안효섭은 극 중 해외 레스토랑에서 주로 활약해 온 해외파 셰프 강한을 연기한다. 모든 정보가 베일에 가려진 미스터리한 인물로, 모종의 사건을 겪은 뒤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헤드 셰프가 되어 요리 서바이벌에 도전장을 내밀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바이벌 현장 한복판에 서 있는 안효섭은 새하얀 조리복을 입고 자신만만한 미소와 비장한 눈빛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핫한 셰프로 변신한 안효섭을 만날 수 있는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10월 24일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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