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기욤 패트리, 수백억 자산 해명…"은퇴해도 편안히 살 정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9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전업 투자자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캐나다에서 온 기욤 패트리(이하 기욤)와 딸 레아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했다.
프로게이머 출신의 방송인이자 한국 생활 27년 차 기욤이 36개월 딸 레아와 함께 새로운 슈퍼맨으로 합류했다. 현재 성공한 투자자로 알려진 기욤은 넓은 마당에 수영장이 있는 단독 주택을 공개해 눈길을 끈 가운데, "집은 서울에 있고, 여기는 양평에 있는 별장이다"라고 부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시골 주택에 살았던 추억을 딸에게도 선물하고 싶어 양평에 별장을 마련했다고.
이어 기욤은 수백억대 자산가라는 소문에 대해 "다양한 숫자들이 돌고 있다, 돈 많이 벌어본 적도, 완전 부자 된 적도 없지만 은퇴해도 편안하게 살 수 있을 정도로 있는 사람이다"라고 해명했다. 더불어 기욤은 "투자만 오랫동안 꾸준히 잘하면 별장 정도는 얻을 수 있다"라며 현재 부동산, 주식, 가상자산에 대해 공부 중인 전업 투자자 근황을 전했다.
한편,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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